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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살배기 아기 몸에 문신이 가득…엄마는 "계속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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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엄마가 자신의 한 살배기 아들 몸에 실제와 유사한 가짜 문신을 새겼다가 거센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오! 클릭 세 번째 검색어는 '한 살 아들 온몸에 문신'입니다.

미국 출신 디자이너 모리스는 아들이 생후 6개월쯤 됐을 때부터 그의 몸 곳곳에 가짜 문신을 새겼습니다.

한 살 아들의 배와 팔, 등과 다리까지 얼굴을 제외한 온몸에 시계와 장미, 성모마리아 같은 각종 그림이 가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