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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격전지 경기…김동연-김은혜 '0.7%p 차' 초접전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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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보름 뒤 6월 1일에 치러질 지방선거에서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곳, 경기도입니다. JTBC 여론조사 결과 김은혜 후보와 김동연 후보의 지지율이 1% 포인트 차이도 나지 않는 초접전 인걸로 나타났습니다.

최규진 기자입니다.

[기자]

경기도민 1003명에게 도지사로 어떤 후보를 뽑을 건지 물었습니다.

응답자의 36.6%가 민주당 김동연 후보를 택했습니다.

국민의힘 김은혜 후보를 뽑겠다는 응답은 35.9%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