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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진보? 보수? 됐어요!"…2030 표심의 숨겨진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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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데이터저널리즘팀 <마부작침>은 이번 대선의 핵심 부동층으로 주목받는 서울 지역 2030 밀집 동네의 과거 5년 표심을 분석해봤습니다.

주민등록통계 데이터에 따르면 서울시 2, 30대 유권자 비율은 35.03%입니다. 따라서 마부작침은 서울 425개 행정동 가운데 2, 30대 유권자 비율이 35.03%가 넘는 지역을 '2030밀집 동네'로 구분했고, 이는 서울시 행정동 425곳 중 77곳이었습니다. 2, 30대 유권자 비율이 높은 동네를 자세히 살펴보면 대부분 신림동(64.6%), 안암동(48.6%), 사근동(53.3%), 회기동(46.4%) 등 대학가 주변이 대표적인 동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