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날씨] 퇴근길 미세먼지 여전‥내일, 출근길 영하권·주 후반 더 쌀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하늘이 맑아진 것도 잠시, 온종일 미세먼지가 머무르고 있습니다.

이 시각 농도를 보시면 여기 서울 마포구가 43 마이크로그램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고요.

또 논산과 완주는 매우 나쁨 기준인 76 마이크로그램을 넘어섰습니다.

먼지는 오후가 될수록 남동쪽으로 퍼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중부 지방은 내일 공기질이 나아지겠지만 남부 지방은 계속해 머무르겠습니다.

아침 최고 기온은 아침보다 더 쌀쌀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