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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전날에도 도착”…hy, ‘발효홍삼 발휘’ 맞춤 배송 서비스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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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 전문기업 hy(한국야쿠르트)가 설 명절을 맞아 ‘발효홍삼 발휘’ 맞춤 배송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프레시 매니저를 통해 발휘 제품을 주문하면 설 연휴 전날까지 원하는 날짜에 맞춤 배송한다.

발휘는 hy가 유산균으로 홍삼을 발효해 만든 제품이다. 2013년 첫 출시 후 6년 만인 2019년 ‘발휘 발효홍삼K’ 등 전 연령층 맞춤형 제품 라인업을 구축했다. 건강식품으로 인기를 끌며 지난해에만 350억원 매출을 달성했다.

조선비즈

hy 브랜드 모델인 배우 이제훈이 발효홍삼 발휘를 들고 있다. /hy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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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발휘 발효홍삼K는 홍삼을 유산균 100%로 발효해 만든 ‘HY발효홍삼농축액’이 사용됐다. 특허 유산균 등 2종의 비피더스균으로 18시간에 걸쳐 순수 발효, 체내이용율이 높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hy 측은 “60대 이상 연령층에서 발효홍삼이 주목받고 있다”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고향 방문 대신 선물을 보내려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맞춤 배송 서비스를 냈다”고 말했다.

hy는 자체 온라인몰 프레딧을 통해 ‘2022 설 선물세트 기획전’도 진행하고 있다. 건강식품부터 밀키트, 정육, 생활용품 등을 프레시 매니저 등 자체 물류망을 활용해 연휴 전날까지 무료로 배송한다.

배동주 기자(dontu@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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