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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후보 안 바꾼다" 부동층 감소세…'당선 가능성'도 양상 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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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선이 양강 구도로 흘러가면서 현재 선택을 바꾸지 않겠다는 지지층 결집 추세도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부동층으로 꼽히던 2030 젊은 세대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포착되는데, 지금까지 이재명 후보가 앞서던 당선 가능성도 양상이 바뀌는 분위기입니다.

이채림 기자가 오늘 나온 여론조사 결과를 분석했습니다.

[리포트]
오늘 발표된 지지도 조사에서 이재명 후보는 36.7%, 윤석열 후보 42%, 안철수 후보 10%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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