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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 이번 주 대법 선고...'동양대 PC' 증거 인정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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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입시비리' 정경심 오는 27일 대법원 선고

'동양대 휴게실 PC' 증거능력 인정 여부가 변수

정경심, 보석 신청…건강 악화·PC 증거능력 언급

PC 소유 주체 두고 갑론을박…원심 유지 가능성도

[앵커]
자녀 입시비리 등의 혐의로 1심과 2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에 대한 대법원 판단이 이번 주 목요일 나옵니다.

최근 조국 전 장관 부부 사건을 별도로 심리하고 있는 다른 재판부가 동양대 PC의 증거능력을 인정하지 않겠다고 밝힌 상태라, 대법원 판단이 주목됩니다.

김다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자녀 입시비리와 사모펀드 관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에 대한 대법원 판단이 오는 27일, 이번 주 목요일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