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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예적금 금리 인상..장병내일적금 최고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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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경남은행 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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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BNK경남은행은 정기예금과 적금 등 수신상품 금리를 지난 19일부터 최고 0.25%포인트 인상했다고 21일 밝혔다.

거치식 예금은 정기예금·마니마니정기예금·주택청약예금·ISA전용정기예금 4종의 금리가 0.25%포인트 인상됐다. 희망모아적금, 장병내일준비적금, 재형저축 등 3종의 적립식 적금은 0.20%포인트 인상됐다. 이에 따라 장병내일준비적금을 15개월 이상 24개월 이하로 가입하면 최고 연 4.90% 금리를 받을 수 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오는 3월 31일까지 '새출발! 정기예금'을 특별 판매하고 있다.

판매 한도가 5000억원인 새출발 정기예금은 창원특례시 출범 기념으로 가입고객 전원에게 0.40%의 우대이율이 기본 제공되며 조건 충족에 따라 추가 우대이율을 지급한다. 12개월로 가입 가능한 새출발 정기예금은 기본금리 1.20%에 우대이율 조건을 모두 충족하면 최고 연 2.2% 금리를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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