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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중 플레이·구태정치" vs 윤석열 "논의할 것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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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설 연휴를 일주일 남긴 주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설전이 이어졌습니다.

추가경정예산 증액을 논의하자는 이재명 후보의 제안을 윤석열 후보가 거절한 것, 그리고 자신이 지면 검찰공화국이 열린다는 이 후보 발언을 놓고 공방을 주고받았는데요.

직접 들어보시죠.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말로는 30조 원 지원하자, 35조 원 지원하자고 말하면서 실제로 반응하지 못하게 막고 있습니다.이중 플레이, 그거 아주 안 좋은 정치행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