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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때마다 '단골 의제' 개헌론...이번엔 어떤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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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20대 대선을 40여 일 앞둔 상황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헌법 개정을 통한 임기단축을 언급했습니다.

국민의힘 윤석열·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개헌 논의에 신중한 입장인 가운데, 대선 때마다 '단골 의제'로 등장해 모든 이슈를 빨아들인 개헌론이 이번 대선에 미칠 여파에 관심이 쏠립니다.

조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5년 단임제, 1987년 체제에 머무는 헌법을 바꾸자는 논의는 36년째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