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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속 수천명 승려대회…"대통령, 종교편향 사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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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속 수천명 승려대회…"대통령, 종교편향 사과하라"

[앵커]

조계종이 종단 안팎의 비판에도 오늘(21일) 오후 수천명이 모여 대규모 승려대회를 열었습니다.

현 정부 들어 종교편향이 심해졌다며, 문재인 대통령의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정다예 기자입니다.

[기자]

조계사 대웅전 앞마당부터 주차장에까지, 빼곡히 놓인 플라스틱 의자가 전국 사찰에서 온 승려 참가자들로 채워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