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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치료제' 대상 확대‥전담 약국 추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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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당국이 코로나19 먹는치료제의 투약이 예상보다 저조하자 투약 대상을 확대하고, 치료제 전담 약국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중대본에 따르면 지난 14일 도입된 화이자사의 먹는치료제 '팍스로비드'를 처방받은 확진자는 어제까지 109명에 그쳤습니다.

이에 따라 내일부터는 먹는 치료제 투약 연령이 기존 65세에서 60세 이상으로 확대됩니다.

또한 재택치료자, 생활치료센터 입소자뿐 아니라 노인요양시설과 요양병원 환자에게도 처방이 가능해집니다.

또 치료제가 주말이나 휴일에도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담당 약국도 1월 말까지 현재 280곳에서 460곳으로 확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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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훈 기자(jyh@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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