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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차에 싣고온 쓰레기 무단투기…"과태료 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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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지난 4일 서울시 성북구 종암동의 한 빌라 주차장에서는 거주민이 아닌 사람이 쓰레기를 무단 투기하고 가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검은색 자동차를 타고 온 한 여성이 큰 종이상자와 종이가방 등 여러 개를 차에서 꺼낸 후 이 빌라 쓰레기 수거장 앞에 놓고 떠난 것인데요,

빌리 미화원과 주민들이 확인해 보니 음식물 쓰레기와 배달 쓰레기 등이 가득했다고 합니다.

주민 등은 폐쇄회로(CC)TV와 배달 영수증 등을 확인해 투기자의 주소와 차 번호를 알아냈으며 곧바로 구청에 신고했습니다.

구청은 생활폐기물을 무단 투기한 것으로 보고 투기자에게 과태료 50만원을 부과할 예정입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오예진·김현주>

<영상 : 독자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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