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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주 '패닉'…'신라젠 상장폐지'·'셀트리온 분식의혹'에 속타는 개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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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바이오 열풍의 주역으로 꼽히던 기업들이 잇따라 투자자를 충격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신라젠은 상장폐지의 벼랑 끝에 몰렸고, 셀트리온은 분식회계 의혹으로 검찰 고발 가능성까지 제기됩니다. 연초부터 개미 투자자들은 망연자실 분위깁니다.

이정연 기자입니다.

[리포트]
면역항암제 기대감으로 한때 코스닥 시가총액 2위까지 올랐던 신라젠. 하지만 임상 중단에 이어 경영진의 횡령 배임 혐의가 불거지면서 2020년 5월 거래가 정지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