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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금강산 관광 재개·DMZ 관광' 공약…"통일부 명칭 변경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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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선을 52일 앞두고 표심에 영향을 미칠 여러 정치적 이슈들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설 명절 전에 진행될 TV토론을 통해 유권자들은 조금 더 명확하게 후보들의 자질과 역량을 가늠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야권의 단일화 성사 여부와 후보 가족과 관련된 일도 표심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다양한 변수 속에 각 후보들은 정책과 공약 행보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이틀째 강원 일정에서도 '금강산 관광 재개' 등을 약속하며, '평화'에 방점을 찍었습니다. 특히 통일은 단기적으로 추진할 과제가 아니라며 통일부의 명칭 변경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