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발달장애인 아티스트의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만나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세계일보

유니클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가 6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유니클로 신사점에서 발달장애인 예술가를 육성하고 이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사회적기업 ‘스프링샤인’과 함께 팝업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세계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3일부터 17일까지 발달장애인 아티스트의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선보이는 전시회를 갖고 있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