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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입양 강아지 19마리 잔혹 살해…처벌 '솜방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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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강아지 19마리를 입양해 잔인하게 학대하고 죽인 피의자가 붙잡혔습니다. 입에 담을 수 없는 수준의 학대가 반복됐고, 증거 인멸을 시도한 정황도 포착됐습니다. 이렇게, 동물학대는 계속 늘고 있는데, 그 잔혹한 행태에 비해 처벌은 관대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오늘 포커스는 '동물학대 솜방망이 처벌'에 맞췄습니다.

[리포트]
아파트 화단을 파헤치자 동물 사체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