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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중증 역대 '최다'…유학생 3명 오미크론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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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천명에 육박하면서 월요일 확진자 기준으로 최다기록을 세웠습니다.
위중증 환자도 47명이 늘어난 774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또 다시 갈아치웠습니다.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는 경희대와 외국어대, 서울대 유학생 3명 등 12명이 늘었습니다.
이재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천 954명입니다.

전날보다 629명이 늘면서 월요일 확진자 기준으로는 최다 기록을 세웠습니다.

위중증 환자 역시 전날보다 47명이 늘어난 774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또다시 경신했습니다.

위중증 환자 수가 늘면서 중환자 병상도 포화상태에 이르렀습니다.

수도권의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83.6%로 집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