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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 인플루엔자 백신 도입 쟁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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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확산 되면서 닭과 오리의 살처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살처분 대신 가축에 백신 접종을 하자는 주장이 나옵니다.

이에 반대하는 목소리도 많은데요.

고병권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확진을 받은 천안 풍세면의 농장에서 살처분이 한창입니다.

해당 농장뿐 아니라 반경 500m에 있는 농가 6곳까지 산란계와 육계 33만 마리가 살처분 대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