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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안철수 전격 회동‥"양당 체제 경종 울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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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정의당 심상정,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가 전격 회동했습니다.

양당체제에 경종을 울리기 위해 결선투표제 같은 정책에 공감대를 이뤘다고 밝혔습니다.

김정인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심상정 안철수 두 대선후보의 회동은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두 후보는 각각 입장했고, 만남도 비공개로 약 80분 정도 진행됐습니다.

두 후보는 회동 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병상과 의료진 확충, 그리고 소상공인들에 대한 실질적 손실보상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