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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사망·위중증 모두 최다‥중환자 병상도 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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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코로나 상황이 갈수록 더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새 확진자 수는 5천 3백명대.

또다시 역대 최다 기록입니다.

여기에다 사망자수와 위중증 환자수까지 모두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가장 걱정되는 건 전국의 중환자 병상 가동률이 처음으로 80%를 넘어섰다는 겁니다.

수도권 병상은 사실상 포화상태에 이르러 위기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먼저, 구민지 기자의 보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