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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에 시민들 귀가 서둘러…자영업자들 장기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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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다음 주부터는 모임이 좀 제한되는데 불안감은 이미 상당한 수준으로 다시 올라왔지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기는 했습니다만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곳, 지금 분위기는 어떤지 취재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송민선 기자, 거긴 어딥니까?

[리포트]
네, 단계적 일상 회복이 시작된 지난 1일 이후 이곳 홍대 거리는, 코로나 이전을 방불케 할 정도로 북적였는데요. 금요일 저녁시간인데도 제 뒤로 보시는 것처럼 한산해진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