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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접촉' 67명…첫 확진 목사 부부는 '동선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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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미크론 변이는 이미 지역사회에 번졌을 가능성이 꽤 있습니다. 왜냐면 확진자들과 직접 접촉한 사람만 최소 67명이고 의심사례로 분류된 사람들은 8백명이 넘는 대형교회에서 예배까지 봤던 걸로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첫 확진자인 목사 부부는 동선에 대해 거짓말까지 했습니다.

박민규 기자입니다.

[기자]

인천의 한 대형교회입니다.

국내 첫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인 40대 목사 부부가 소속된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