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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 ‘푸르덴셜 주니어보드’ 1기 활동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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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조직 문화 확산 노력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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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보험은 ‘푸르덴셜 주니어보드’ 1기의 성공적인 활동을 마무리하는 우수 연구과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푸르덴셜생명보험은 경영진과 직원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조직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지난 3월 ‘푸르덴셜 주니어보드’ 1기를 선발, 운영해 왔다. 선발된 15명의 주니어보드 1기는 9개월 동안 회사 발전을 위한 창의적인 연구 활동부터 경영진에게 MZ세대의 문화를 전파하는 리버스 멘토링, 직원들의 현장 목소리를 전달하는 타운홀 미팅 패널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지난 9개월 간 우수한 연구 성과를 거둔 두 팀이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최우수상 수상팀에게는 소정의 상금과 특별 포상휴가가 제공됐다.

특히 최우수상 수상팀은 임직원 대상으로 국내 최초 메타버스 자선 바자회 ‘MSG 마켓(Metaverse Sustainable Growth Market)’을 기획하고 약 700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하며 창의적인 방식으로 푸르덴셜의 ‘가족 사랑, 인간 사랑’의 철학을 실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 수상팀은 MZ세대 고객을 위한 개인화된 상품을 제안하는 참신한 솔루션을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민기식 푸르덴셜생명보험 대표이사 사장은 “조직문화의 변화를 이끌어내고 회사에 활력과 생동감을 불어넣어준 푸르덴셜 주니어보드 1기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세대와 직급 간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소통을 강화하고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조직문화를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푸르덴셜생명보험은 내년에도 계속해서 아이디어 공모제 및 TF지원, 리버스 멘토링 활성화 등을 통해 핵심가치 기반 인재 육성을 계속 이어 나갈 계획이다.

김현진 기자 stari@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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