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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건설 신임 사장에 진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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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신동아건설이 1일 진현기(사진)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임원 정기인사를 발표했다. 신동아건설 관계자는 이날 “급변하는 경영환경 변화에 맞춰 차기 연도 경영전략을 조기 수립하고 조직의 안정과 혁신을 위해 총 9명의 임원급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진 사장은 강원 홍천 출신으로 1982년 신동아건설에 입사했다. 입사 이후 30여 년간 줄곧 현장에서만 근무하며 ‘현장통’으로 불리는 진 사장은 기술본부 상무와 전무를 거쳐 2017년부터 이 회사 부사장으로 일했왔다.

나기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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