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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 손발 묶고 6시간 폭행…"경찰 왔지만 못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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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10대 여학생들이 또래 몽골 출신 여학생의 손발을 묶고 6시간에 걸쳐 폭행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피해 학생은 당시 신고를 받은 경찰이 현장까지 왔지만, 폭행을 막지 못했다고 주장합니다.

홍승연 기자가 이 학생을 만났습니다.

<기자>

이마에 국적을 비하하는 욕설이 적힌 여학생에게 무자비한 주먹질이 쏟아집니다.

[XXX. 벌레 같은 X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