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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국내 첫 확인…나이지리아 입국자 등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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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12월 2일 나이트라인, 국내에서 신종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에 감염된 사례 5건이 처음으로 확인됐다는 소식으로 시작합니다. 지난달 나이지리아에서 입국한 40대 부부 관련 확진자와 함께, 역시 나이지리아에서 온 50대 두 여성도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됐습니다. 정부는 입국 제한 국가를 확대하고, 2주간 모든 내·외국인 입국자는 예방접종에 관계없이 열흘간 격리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