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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내 손안의 금융비서’ 마이데이터 오픈 기념 생방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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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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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1일 ‘마이데이터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생방송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마이데이터 서비스는 은행과 보험, 카드사 정보는 물론 빅테크나 쇼핑 앱 등에 저장된 정보를 한곳에 모아 간편하게 통합 관리하는 서비스를 뜻한다. 마이데이터 서비스에 따라 금융소비자는 예·적금 계좌 잔액 및 거래내역, 대출 잔액·금리, 보험료 납입 내역 등 모든 금융권에서 제공하는 업무를 하나의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리 마이데이터 서비스 오픈 기념 라이브 방송은 1일 오후 7시부터 1시간 동안 우리은행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진행된다. 방송에서는 우리WON뱅킹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우리 마이데이터 서비스’의 장점과 혜택이 소개될 예정이다. 방송 중 우리 마이데이터 서비스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에 앞서 우리은행은 서울 신촌과 홍대 등 일대에서 시민들과 만나 게임을 진행하는 등 생방송 참여 바이럴 영상도 제작했다.

이번 생방송을 시작으로 우리은행은,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새롭게 자리잡은 소비트렌드를 반영해 라이브커머스, 미디어 브랜치 등 미디어 마케팅을 이용한 고객 접점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분석해, 고객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국내 금융권 최초로 국제표준 개인정보보호인증(ISO-27701)과 국가공인 개인정보보호인증(ISMS-P)을 동시에 획득하고 지난 10월 마이데이터 사업자 최초로 기능 적합성 최종규격 심사를 통과한 바 있다.
이봄 기자 spring@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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