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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첫날부터 영하권 강추위…'도로 살얼음'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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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첫날부터 영하권 강추위…'도로 살얼음' 주의

[앵커]

12월 첫날인 내일(1일)은 날씨가 급격히 추워집니다.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3도 안팎까지 떨어지겠습니다.

영하권 추위 속에 도로 곳곳에서는 살얼음이 얼 것으로 보여 운전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재훈 기자입니다.

[기자]

한반도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커다란 비구름대가 포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