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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한미반도체, '글로벌 비메모리 투자 수혜' 목표가 41,000원 - 이베스트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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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이베스트투자증권에서 30일 한미반도체(042700)에 대해 '글로벌 비메모리 투자 수혜'라며 투자의견 'BUY(신규)'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41,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3.5%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한미반도체 리포트 주요내용

이베스트투자증권에서 한미반도체(042700)에 대해 '글로벌 OSAT 업체향 후공정 장비 업체. 중장기적 EMI Shield, FC Bonder, TSV Bonder 입지 확대와 HPSP 지분 투자를 통한 시너지가 기대됨. IT 산업 전방 불확실성이 큰 상황이지만 한미반도체는 글로벌 OSAT 고객을 바탕으로 2022년에도 그 이후에도 성장을 이어나갈 것이라 판단함.

'라고 분석했다.

또한 이베스트투자증권에서 '2021년 매출액 3,823억원(+49%YoY) 영업이익 1,248억원(+87%YoY)으로 괄목할 만한 성장을 기록할 전망이며, 2022년에도 성장세가 이어질 것. 2022년 매출액 4,258억원(+11%YoY), 영업이익 1,471억원(+18%YoY)을 전망함.'라고 밝혔다.

◆ 한미반도체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신규 목표가, 41,000원(최근 1년 이내 신규발행)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이 종목에 대해 최근 1년 중 처음으로 목표가 41,000원을 제시했다.

◆ 한미반도체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45,000원, 이베스트투자증권 가장 보수적 접근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2개


오늘 이베스트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41,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45,000원 대비 -8.9% 낮으며, 이베스트투자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하이투자증권의 42,000원 보다도 -2.4% 낮다. 이는 이베스트투자증권이 한미반도체의 향후 방향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45,0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6,667원 대비 22.7%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한미반도체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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