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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찬 '죄송하다'만 12번‥"신고하자 보복 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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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전 여자친구를 스토킹하다 살해한 김병찬이 오늘 검찰에 넘겨졌는데, 일반 살인죄 대신, 형량이 더 무거운 보복 살인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경찰은 앞으로 스토킹 가해자를 적극적으로 유치장에 넣어서 피해자와 분리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홍의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전 연인을 스토킹하다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김병찬.

신상공개가 결정돼 모자를 쓰진 않았지만, 마스크는 벗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