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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돈 의왕시장 “시민안전 민원은 신속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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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김상돈 의왕시장(왼쪽) 제46차 '현장행정의 날' 진행. 사진제공=의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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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의왕=강근주 기자】 김상돈 의왕시장은 24일‘제46차 현장행정의 날’을 맞이해 주요 사업 및 민원현장을 직접 점검한 뒤 개선 부분은 적확하고 신속하게 처리하라고 지시했다.

김상돈 시장은 이달 말 개소를 앞둔 고천동주민센터 내 고천동 다함께돌봄센터와 백운커뮤니티센터 내 백운밸리 육아나눔터, 다함께돌봄센터를 각각 방문해 현재 조성 중인 육아-보육시설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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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돈 의왕시장(오른쪽) 제46차 '현장행정의 날' 진행. 사진제공=의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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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부서가 현장에서 향후 시설운영 방향에 대해 보고하자, 김상돈 시장은 육아-보육시설이 민선7기 들어 대폭 늘어나는 만큼 기존 시설의 장-단점을 분석해 효율적으로 시설을 운영하라고 주문했다.

또한 지난 22일 내손2동주민센터에서 열린 시민과 대화에서 참여시민이 건의한 포일교사거리, 내손순환로삼거리 교통안전시설 개선요청 현장을 찾아 보행자 안전을 위한 시설개선 필요성에 공감하고, 교차로 신호체계 개선과 횡단보도 등 안전시설 설치를 관계부서에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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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돈 의왕시장(가운데) 제46차 '현장행정의 날' 진행. 사진제공=의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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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돈 시장은 “시민안전과 관련된 민원은 신속하게 처리하라”며 “경찰서 등 타 기관 협의가 필요한 경우에는 시민 입장을 대변해 민원이 해결되도록 각별히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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