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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백신 막아선 복잡한 바이러스…돌연변이 32개 신종변이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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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델타 변이보다 더 강력한 전파력을 가진 변이종이 보고됐습니다.

코로나19 예방백신을 무련화할 가능성이 있어 세계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25일(현지시간) 영국 BBC, 더타임스 등에 따르면 사흘 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세포 침투의 '열쇠' 역할을 하는 스파이크(돌기) 돌연변이가 델타의 배에 달하는 변이 바이러스가 처음 발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