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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속 전원주택…알고 보니 속성 재배 대마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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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인적 드문 곳 전원주택에서 몰래 대마초를 재배한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대마 키우는데 필요한 기구를 해외 직구로 사들여, 3개월 만에 속성 재배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NN 강소라 기자입니다.

<기자>

경찰이, 인적이 드문 야산의 한 전원주택을 급습합니다.

방 안의 화분 60개에서, 초록 잎의 식물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대마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