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를 떠나 영국으로 향하던 난민 보트는 프랑스 칼레 앞바다에서 침몰했습니다.
프랑스 해안경비대는 일대에서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면서, 이번 사고가 영불해협 난민 사고 중에 희생자 규모가 가장 크다고 밝혔습니다.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긴급안보회의를 주재합니다.
김경희 기자(kyu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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