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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러윈 호박' 걸린 이태원…들뜬 분위기 속 방역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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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서울 이태원은 지금 이번 주말에 있을 핼러윈 준비에 한창입니다. 안전하게 하겠다고 하지만 새로 나온 확진자는 다시 2천 명을 넘긴 상황이라 걱정도 나옵니다.

방역 시험대에 오른 이태원을 박민규 기자가 가봤습니다.

[기자]

곳곳에 호박모양 장식이 보입니다.

핼러윈 예약을 받는다고 써놨습니다.

다음주 월요일 0시부터 이런 술집과 식당은 밤새 문을 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