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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단 전자발찌 훼손…소재불명 성범죄자도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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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단 전자발찌 훼손…소재불명 성범죄자도 여전

[앵커]

전자발찌를 훼손한 60대 남성이 경남 창녕 등 여러 지역을 오가며 도피하다 오늘 검거됐습니다.

이른바 '강윤성 사건' 이후에도 전자발찌 훼손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성범죄자들도 여전해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정인용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월요일 밤 경남 창녕에서 전남 순천으로 이동한 뒤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한 62살 남성 김모씨의 공개수배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