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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7박 9일 간의 유럽 순방 시작..."평화·기후·경제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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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주요 20개국 정상회의와 유엔 기후변화 당사국 총회 등에 참석하기 위해 7박 8일 동안의 일정으로 유럽 순방길에 올랐습니다.

문 대통령은 제일 먼저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나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에 대해 논의하고, 이어지는 다자외교에서 각국 정상들과 코로나19와 기후위기 극복에 머리를 맞댑니다.

나연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밝은 표정으로 인사를 남기고 대통령 전용기에 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