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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치료 뛰어든 민간 병원들…"독감처럼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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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치료 뛰어든 민간 병원들…"독감처럼 관리"

[앵커]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 따라 현재 병원이나 생활치료센터 중심의 환자 치료도 재택 치료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재택 치료의 성패는 민간 병·의원들의 협조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이미 한계에 다다른 보건소 인력 대신, 지역 내 확진자 관리에 나선 전담 병원을 돌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