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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주가 8%↑...오후 3시부터 급등, 좋은 소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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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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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주가가 상승세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3시 14분 기준 다날은 전일 대비 8.1%(610원) 상승한 814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날 시가총액은 5633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143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지난 25일 다날 자회사 페이코인의 운영사 다날핀테크는 지난 22일 블록체인 금융솔루션 기업 '비브릭'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페이코인을 활용한 비트코인 투자 상품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날핀테크는 플랫폼으로서 비트코인 투자 서비스를 안내하고 비브릭은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기존엔 가상화폐 거래소를 가입한 후 가상화폐를 매매해야 하지만 페이코인 서비스는 관련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상품을 선택만 하면 모든 투자 절차가 완료된다.
전기연 기자 kiyeoun01@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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