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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NYT, 일본군 위안부 첫 증언 김학순 할머니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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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미국의 유력일간지 뉴욕타임스(NYT)의 25일(현지시간)자 부고면입니다.

1991년 8월 일본군위안부 만행을 최초로 폭로한 고 김학순 할머니의 부고 기사가 실렸습니다.

김 할머니는 1997년 12월 폐 질환을 앓다 세상을 떠났기 때문에 24년 만에 기사가 실린 것인데요.

뉴욕타임스는 1851년 이후 보도되지 않았지만 주목할만한 인물들의 삶을 재조명하기 위해 '간과된 인물들'이라는 특집 코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