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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명의 도용 '독극물' 구매…"범행준비 치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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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명의 도용 '독극물' 구매…"범행준비 치밀"

[앵커]

이른바 '생수 사망 사건'의 피의자 강모씨가 사전에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했던 정황이 계속 확인되고 있습니다.

일반 판매가 금지된 독극물을 구매하기 위해 거래 회사 명의를 도용하기까지 했는데, 범행 동기는 여전히 미궁 속입니다.

홍정원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의 한 회사 사무실에서 직원들이 생수 등을 마시고 쓰러진 '생수 사건'의 피의자로 입건된 같은 회사 직원 강모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