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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앵커의 시선] 어쩌다 이 지경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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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 살에 생을 마감한 여자의 이야기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아름다웠고 영리했으며 모차르트, 바흐, 비틀스 그리고 나를 사랑했던 여자…"

러브스토리의 시작과 끝을 비롯해, 여러 영화에 등장했던 뉴욕 센트럴파크 스케이트장입니다. 트럼프 그룹이 30년 가까이 운영해온 이 명소의 계약을, 지난 2월 소유주 뉴욕시가 해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