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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낙회동, 과거와 비교하면…시기 늦었으나 선대위 합류는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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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2017년 대선 경선 땐 일주일 내 회동…당시 원팀은 한계

이낙연 실제 적극 지원 여부는 미지수 관측



(서울=연합뉴스) 윤지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와 이낙연 전 대표가 경선 종료 후 14일 만인 24일에 회동하면서 역대 민주당 경선 당시의 사례들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선 본선을 앞두고 경선 후유증 극복 및 당내 화합 차원에서 대선 후보로 선출된 뒤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정치적 이벤트이지만 그 내용과 효과에 대한 평가는 엇갈렸다.

◇ 명낙 회동에 14일…2012년·2017년엔 일주일 내 = 경선일을 기준으로 보면 이 후보와 이 전 대표와의 회동이 상대적으로 늦게 이뤄졌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