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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폴 워커 딸, 아빠 친구 빈 디젤과 신부입장…활짝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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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메도우 워커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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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로 사망한 배우 폴 워커의 딸이자 모델인 메도우 워커(23)가 결혼식을 올렸다. 메도우 워커는 아버지 동료인 빈 디젤(55)과 함께 결혼식장에 입장했다.

메도우 워커는 23일 인스타그램에 "우리 결혼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메도우 워커는 하늘색 정장을 입은 빈 디젤의 팔짱을 끼고 활짝 웃으며 결혼식장에 입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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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도우 워커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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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은 영화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서 폴 워커와 호흡을 맞추며 가족처럼 지냈다. 그러나 폴 워커는 2013년 자동차 사고로 세상을 떠났고, 당시 촬영 중이던 영화 '분노의 질주 : 더 세븐'은 폴의 동생 코디 워커와 케일럽 워커가 나머지 분량을 촬영하면서 마무리됐다.

영화의 OST자 폴 워커에 대한 추모곡인 'See You Again'의 뮤직비디오는 한때 유튜브 역대 조회수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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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폴 워커와 빈 디젤. [빈 디젤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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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은 폴 워커 사망 후 그의 딸 메도우 워커의 대부가 됐다. 그는 매년 폴 워커 기일이 되면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폴 워커 사진을 올리며 그를 추모한다.

메도우 워커는 지난 3월 모델로 데뷔한 뒤 배우 루이스 손튼 앨런과 약혼 2개월 만에 결혼을 발표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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