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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국토부 협박탓" 했지만…당시 성남시는 '용도변경 불가' 공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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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재명 후보는 지난 20일 국감장에서 특혜논란이 일고 있는 백현동 땅 용도변경에 대해 박근혜 정부 국토부의 협박 때문이었다고 답했습니다. 그런데 당시 성남시가 식품연구원에 '용도변경은 불가하다'는 공문을 보낸게 확인됐습니다. 국토부 협박으로 어쩔수 없이 용도변경 해줬다는 이 후보의 국감 발언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윤수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2014년 4월 한국식품연구원이 성남시에 보낸 공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