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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평균 휘발윳값 1800원 돌파…정부 "유류세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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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서울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1800원을 넘었습니다. 이렇게 기름값이 계속 오르자 정부가 유류세를 내리기로 했습니다. 얼마 동안, 얼마큼 깎아줄지는 다음 주 중에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김서연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중구의 한 주유소입니다.

20년째 주유소를 운영해왔다는 A씨는 요즘 기름통을 가득 채워달라는 손님을 찾아보기 어렵다고 말합니다.

[A씨/주유소장 : 정 필요하신 분들은 주유하시는데, 주유하면서도 부담을 느끼시죠. 딱 운행할 만큼만 넣으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이 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