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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원에 갑질 금지 첫날…대리주차 · 택배배달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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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아파트 경비원에게 대리 주차를 맡기거나 택배를 집 앞까지 가져다 달라고 하는 게 금지된 이른바 갑질 방지법이 어제(21일)부터 시행됐습니다.

시행 첫날 모습, 김혜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서울 압구정동의 한 아파트, 주차공간이 비좁아 경비원들에게 대리주차를 의존하는 걸로 알려진 곳입니다.

아침 6시 반, 차량이 빼곡하게 이중주차 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