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동해해경청 "사고 해역에 구명벌 떠 있으나 선원 보이지 않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사고 선박 완전히 뒤집힌 상태"…외국인 6명·한국인 3명 탑승

(동해=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독도 북동방 해상에서 선원 9명이 탑승한 선박 전복 사고와 관련해 해양경찰이 수색에 나선 가운데 사고 해역에 구명벌은 떠 있으나 선원은 보이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측은 "가장 먼저 사고 해역에 도착한 일본 해상보안청에 따르면 사고 선박은 완전히 뒤집힌 상태였고, 바로 옆에 15인승 구멍벌이 떠 있으나 선원은 보이지 않는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