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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팬 "널 위해 준비했어"…뷔 본명 딴 '태형숲'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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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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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팬들이 멤버 뷔(26·본명 김태형)를 위해 그의 이름을 딴 숲을 선물했다. 20일 서울환경운동연합은 뷔의 팬 170여 명과 함께 전날 잠실 한강공원 잠실대교 부근에서 뷔의 본명을 딴 '태형숲' 1호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담아 한강 자연성 회복, 기후변화 대응, 생물 다양성 증진 효과 등을 기대하며 느티나무 4그루와 조팝나무 1200그루를 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서울환경운동연합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시 숲 조성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진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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